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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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랭킹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는 '공정성·투명성·정정당당'의 3대 핵심 가치를 발표했다.
또 꿈나무 육성기금 8천만원을 선수 13명과 11개 단체에 전달했다.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는 누적 육성 기금 7억원을 돌파했다.
김영식 KATO 회장은 "앞으로 외형적 성장보다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동호인 테니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모든 과정의 중심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챌린저부 이상중, 마스터스부 정우영, 베테랑부 최임주, 국화부 박만재, 개나리부 김혜미 씨가 1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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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5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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