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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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미래 해양산업 분야의 글로벌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해 영국 글래스고에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영국 현지 스트래스클라이드 대학교 내에 문을 연 이 센터는 국내 해양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해양대는 글로벌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계기로 한국선급(KR), 스트래스클라이드대와 함께 진행 중인 '3자 글로벌 공동연구'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전기추진 기술과 리스크 평가, 친환경 선박 등 미래 해양산업의 글로벌 기술 표준 선도에 나설 계획이다.
c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5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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