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모기자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고,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다.
경기도 양주시의 주택은 가족 공동소유로 보유 및 처분 대상은 아니라고 중기부는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다주택자들을 향한 압박의 메시지를 내놓았다.
이미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3 superdoo82@yna.co.kr
pseudoj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0시10분 송고

![[美관세 위법판결] 재계, 긴장 속 사태 예의주시…"관세 리스크 연장되나"](https://img7.yna.co.kr/photo/yna/YH/2023/01/31/PYH2023013112580001300_P4.jpg)
![[美관세 위법판결] 국힘 "우리만 대규모 대미투자 떠안게 돼…플랜B 마련 필요"](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2/19/PYH2026021904860001300_P4.jpg)
![[美관세 위법판결]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수출 여건, 큰 틀서 유지될 것"](https://img9.yna.co.kr/photo/yna/YH/2025/10/10/PYH202510100413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