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월 최대 5조5천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 발행

3 weeks ago 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은 다음 달 최대 5조5천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달 발행 계획 물량과 비교하면 발행 규모가 1조5천억원 줄었다.

5조5천억원 중 5조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나머지 4천억∼5천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 3조5천억원 규모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한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이미지 확대 한국은행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은행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7시06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