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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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연합뉴스) 전남 해남군은 군비 2억1천만원을 들여 항·포구에 설치된 다목적 인양기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인양기 153대, 사용자 737명이다.
보험은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과 사용자 상해 등 두 가지 주요 보장을 제공하며 대인·대물사고 피해에 대해 최대 2억원,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상해수술비·골절 진단비에 대해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한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전액 군비를 투입해 다목적 인양기 보험 가입을 지원해왔다.
다목적 인양기는 포획·채취된 수산물과 어업용 기자재, 어선 등을 육지로 끌어올리는 데 사용되는 필수적인 장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6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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