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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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연합뉴스) 전남 해남군은 원도심 초콜릿 거리 창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이 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성 중인 초콜릿 거리에 현재 5개소의 수제 초콜릿 매장이 문을 열어 성업 중이다.
모집 분야는 두 가지로 초콜릿 판매장을 신규로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와 기존 점포에 초콜릿 콘텐츠를 접목하는 복합매장화 사업 참여자이다.
신규 창업자에게는 최대 5천만 원, 복합매장화 참여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27일까지로,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5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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