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현기자
저작권보호원 25명 선발…내달부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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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오는 18일까지 해외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감시하고 적발하는 'K-저작권 모니터즈' 25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내국인과 외국인 구분 없이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 달부터 9개월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권의 해외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불법유통 한류 콘텐츠 게시물을 적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박정렬 저작권보호원장은 "K-저작권 모니터즈 운영을 통해 해외 침해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호원 누리집(www.kcopa.or.kr)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h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9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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