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벌거벗은 세계사(사진=tvN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4147_web.jpg?rnd=20260202155915)
[서울=뉴시스]벌거벗은 세계사(사진=tvN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연자로는 임수진 대구가톨릭대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가 나선다.
라틴아메리카 국제 정치를 연구해 온 그는 두 인물의 상반된 평가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임 교수는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의 운명적 만남부터 쿠바 혁명 성공까지의 과정을 짚는다. 혁명의 아이콘 이면에 독재자, 테러리스트라는 시선도 공존했음을 설명한다.
두 사람은 당시 세계 질서를 주도하던 미국에 강하게 맞섰고, 미국은 이들을 제거 1순위로 지목했다.
폭탄과 독극물까지 동원된 미국의 치밀한 암살 계획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미국이 왜 두 인물을 그토록 위협적으로 봤는지, 그 이유가 방송에서 밝혀진다.
여행 메이트로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과 미국 출신 데이브가 함께한다.
이들은 쿠바에 거주한 가족의 경험담을 전하며 반미 정권 아래의 현실을 생생히 전한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이날 밤 10시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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