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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 사장(왼쪽 여섯번째),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왼쪽 열번째),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왼쪽 열한번째)와 전문위원단이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그룹 본사에서 열린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호반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그룹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이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 법률,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위원단은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운영 전반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고 그룹은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위원단은 분기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안전보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시 자문을 통해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안전보건 정책·제도 운용 개선을 조언할 계획이다.
주요 역할은 ▲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관련 법·제도 검토 ▲ 사례 분석을 통한 운영 개선 ▲ 안전 문화 확산 및 안전 경영 전략 자문 ▲ 임직원 대상 안전 특강 및 전문 교육 지원 등이다.
전날 서울 서초구 우면동 그룹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 사장과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 안전 부문 대표,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를 비롯한 그룹 임직원과 외부 전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9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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