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수기자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12∼18일까지 설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2주 차 행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축산물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며,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수산물에서도 멤버십 회원은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 품목' 40%, '데친 문어'와 '남해안 생굴(250g)', '생 매생이(150g)'는 각각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큰 사과·배(3입)'는 3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2∼15일에는 '특란 30구(1인 2판 한정)'를 1천원 할인한 6천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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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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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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