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이번 겨울방학 기간 총 260억원을 들여 각급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를 전면 교체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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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공사, 학생·교직원 불편을 최소화한 무결점 품질 확보, 방학 중 공사 완료를 통한 쾌적한 교육환경 적기 조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된다고 교육지원청은 덧붙였다.
이승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은 "이번 냉·난방기 교체 사업은 학생 안전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방학 중 공사를 완료해 새 학기부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6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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