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해 특별보좌관 6명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위촉된 특별보좌관은 총괄정무, 기업지원, 중소기업,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기후에너지 등 6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로, 정책 자문과 시정 발전을 뒷받침하게 된다.
총괄정무 특별보좌관으로는 장민기 ㈜MK글로리아 회장, 기업지원 특별보좌관으로는 정재길 전 화성시 기업지원정책관, 중소기업 특별보좌관에는 이기원 ㈜신우전자 대표이사가 위촉됐다.
AI 특별보좌관으로는 조재광 프리머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기본사회 특별보좌관으로는 이민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과학연구소 교수, 기후에너지 특별보좌관으로는 장동빈 경기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을 위촉했다.
정명근 시장은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을 모신 만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7시26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