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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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제조기업에 근무환경 개선비를 업체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집진 및 환기시설, 소음 및 악취 방지시설, 식당, 화장실, 샤워장 등을 설치·보수하는 것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관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고용 우수기업은 우대한다.
희망 기업은 오는 9∼13일 사업계획서 등을 지평선산업단지협의회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정성주 시장은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도록 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1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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