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에서 눈 치우던 트랙터 넘어져…50대 주민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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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제설 작업하던 굴착기 전도

제설 작업하던 굴착기 전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습니다.

(횡성=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눈을 치우던 트랙터가 넘어지면서 운전하던 50대 주민이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50분께 강원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눈을 치우던 트랙터가 밭으로 넘어가면서 운전하던 주민 A(59)씨가 깔렸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사고가 난 횡성군 안흥지역에는 1.1㎝의 눈이 내렸다.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7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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