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하성 셰프가 14일 방송에서 보여준 거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02040938_web.jpg?rnd=20260114203658)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하성 셰프가 14일 방송에서 보여준 거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 2026.01.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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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성은 14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그동안 운 좋게 좋은 식당들에서 일해왔는데, 레스토랑 오픈 준비 과정에서 느낀 불안함과 결핍이 계속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 촬영에서조차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절박하고 간절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런 절박함 때문에 행동이나 말에 있어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됐던 것 같다. 그로 인해서 많은 분들한테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저 혼자 그렇게 언행을 했던 거였는데 저 때문에 많이 노고를 하셨던 제작진 분들한테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며 "그게 참 죄송하고 그것이 보셨던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고 반성했다.
이하성은 "앞으로는 제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계속 남는 요리사일 것"이라며 "혹시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괴물'로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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