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차관, 설 대비 응급의료 체계 점검…현장종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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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2.10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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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훈 차관, 서울아산병원 방문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5.10.16.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5.10.1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시기에 현장의 응급진료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서울아산병원은 서울 동남권역의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역 주민들에게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 비상 진료 기간에는 중증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16년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소아 응급환자 진료도 담당하고 있다.

이형훈 차관은 응급실 운영 상황을 둘러보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빈틈없는 응급진료 체계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 차관은 12일 오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 등과 병원 관계자 등과 응급의료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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