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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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정우가 골프존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2차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
장정우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투자증권 G투어 2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1위를 차지했다.
장정우는 이날 2라운드 4번 홀 이글부터 14번 홀까지 11개 홀 연속 버디 이상의 성적을 내며 생애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최종 라운드에서만 17언더파를 친 하승빈은 G투어 18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했다. 최종 성적은 27언더파로 단독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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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2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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