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난임' 서동주, 기쁜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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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동주.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동주.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난임 치료 중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 업로드된 '저 곧 이식해보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제가 12월24일 난자 채취를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그게 배아가 되긴 했다. 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가 어떻게 배아가 됐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그 아이가 3일 배양이냐, 5일 배양이냐에 따라"라며 "3일 배양이면 3일 것 몇 개 모아 이식을 해보려 한다. 어떻게 될지 한 번 빠른 시일 내에 이야기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앞서 서동주는 난임을 고백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채널에서 "최대한 난자를 모은 후 이식을 내년에 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남편은 아이를 원하면 입양이라는 것도 있으니까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1년만 해보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고, 2014년 이혼했다.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매니지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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