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AI 아바타로 공공 혁신…과기부 지원 기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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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공 혁신생태계 사업 참여 기업 연속 선정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공공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 혁신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사회 문제 해결, 공공 인프라 혁신 등에 활용하고 있다. 지원 대상 기업의 투자 유치 누적액은 약 90억원이다.

지난해 사업 참여 기업 중 AI파크가 AI 아바타 영상 제작 설루션 '아이바타(AiVATAR)'를 통해 올해 CES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아이바타는 문서로 작성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AI 영상 뉴스를 자동으로 제작하는 설루션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 등에서 사용 중이다.

작년 CES에서는 소방 원격관제 안전 관리 설루션 개발사 이엠시티와 장애인 보행 정보 서비스 제작사 엘비에스테크가 각각 스마트시티 부문과 인간 안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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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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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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