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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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GS샵은 글로벌 커피 가전 브랜드 '브레빌'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가전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GS샵은 19일 오후 8시45분 백지연 전 앵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지금 백지연'에서 브레빌의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정상가 210만원이며, 방송 중 앱으로 주문할 경우 169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GS샵은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GS샵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TV홈쇼핑 채널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능과 사용 경험이 중요한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8일 11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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