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iM뱅크는 서울 고덕동지점과 역삼동지점 개점을 기념해 '더쿠폰예금·적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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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쿠폰예금과 더쿠폰적금 모두 iM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제공해 비대면으로 판매한다.
더쿠폰예금은 오는 31일까지 발급하는 쿠폰을 이용해 다음 달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이며 1인 2계좌까지 가입 가능하다. iM뱅크는 총 1천억 원 한도로 더쿠폰예금을 운영해 연 3.2%(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더쿠폰적금은 다음 달 28일까지 쿠폰을 내려받아 오는 3월 6일까지 가입하면 된다.
가입 금액은 월 1천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로 6개월간 납입 가능하다. 1만 5천 계좌에 한해 연 15%(세전) 금리를 적용한다.
iM뱅크는 앞서 서울 마곡, 충남 천안, 충북 청주에서 지점 개점에 맞춰 같은 상품을 판매해 조기 완판 실적을 냈다.
ms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4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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