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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HN[181710]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오염된 세계를 무대로 한 수집형 RPG로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구글플레이게임즈(PC)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바로잡는 '조율사'가 되어 제각기 고유한 무기와 전투 스타일, 스킬 구조를 가진 최대 4명의 캐릭터를 조합해 적들과 싸우게 된다.
'어비스디아'의 차별점인 '같이 먹자'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교감을 쌓아가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능력치 상승을 넘어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화려하고 개성 있는 연출로 담아낸 작품으로, 이용자는 캐릭터의 감정선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게임 플레이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어비스디아'는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어비스디아'만의 체인액션 전투와 캐릭터 중심 스토리, 호감도 콘텐츠를 통해 몰입감 있는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4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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