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男 사살"…트럼프, 워싱턴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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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별장 모습. 2025.10.18 zheng@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특파원 =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가 사살됐다고 비밀경호국(SS)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워싱턴 DC에 체류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23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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