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2026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면서도 동시에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724_web.jpg?rnd=20260105161903)
[세종=뉴시스]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2026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면서도 동시에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2026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면서도 동시에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진수남 직무대행이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공사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5일 전했다.
진 직무대행은 "AI대전환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 내부 재정여건의 제약, 안전에 대한 중요성 강화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공사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외형적 성장만큼 경영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을 '불확실성 속에서 내실화로 거듭나는 AI(Adapt & Improve)경영'의 해로 정하며 ▲디지털·AX 환경에 맞춘 조직의 체질 개선 ▲현장의 절대적 안전확보 ▲효율적 인력운영과 사업 수익성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
그러면서 "변화의 환경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위기가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임직원에게 변화에 대한 유연함과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강조했다.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5/28/NISI20240528_0001561266_web.jpg?rnd=2024052813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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