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논현동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중처법 위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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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주의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60대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건설 현장 2층에서 작업하던 60대 노동자 A씨가 3.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노동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honk021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08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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