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대체로 맑다 늦은 오후부터 구름…낮 최고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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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강릉 경포저류지에서 몸 잔뜩 웅크린 멸종위기종 큰고니 가족

강릉 경포저류지에서 몸 잔뜩 웅크린 멸종위기종 큰고니 가족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일요일인 25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인제 -15도, 대관령 -14.7도, 춘천 -13.7도, 정선 -11.9도, 북강릉 -9.7도, 속초 -6.8도, 동해 -5.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5∼0도, 산지(대관령·태백) -4∼-1도, 동해안 0∼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06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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