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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연합뉴스) 지난 13일 강원 인제군 백담사 일원에 거센 눈보라가 치는 가운데 백담사 앞 계곡에 관광객과 신도 등이 쌓아둔 수많은 돌탑이 얼어붙은 채 눈보라를 견디고 있다. 2026.1.14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nanys@yna.co.kr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금요일인 16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관령 -5.5도, 태백 -4.4도, 춘천 -2.7도, 철원 -1.4도, 원주 -0.2도, 강릉 4.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5∼8도, 산지 6∼10도, 동해안 10∼13도 분포를 보이겠다.
오전까지 내륙과 산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06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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