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22일 오후 5시를 기해 강원 영동남부·영서남부 9개 시·군에 미세먼지경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강릉·동해·삼척·태백(영동남부), 원주·횡성·평창·영월·정선(영서남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남부 53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영서남부 448㎍/㎥이다.
미세먼지경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영동북부·영서북부 9개 시·군에는 미세먼지경보가 계속 내려져 있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 권역 | 강원 영동남부 | 강원 영동북부 | 강원 영서남부 | 강원 영서북부 |
| 지역 |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 |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
춘천시 홍천군 철원군 인제군 화천군 양구군 |
| 초미세먼지 | - | - | - | - |
| 미세먼지 | 경보 | 경보 | 경보 | 경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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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7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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