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기자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30일 강원지역은 횡성 둔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8.7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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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전 5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횡성 둔내 영하 18.7도를 비롯해 철원 임남 영하 18.5도, 화천 광덕산 영하 18.2도, 평창 면온 영하 17.7도, 양구 방산 영하 17.1도, 홍천 서석 영하 16.3도 등을 보인다.
산지의 기온도 크게 떨어져 향로봉 영하 19.8도, 삽당령 영하 18.3도, 대관령 영하 16.8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영하 3도∼영하 1도, 산지(대관령, 태백) 영하 5도∼영하 2도, 동해안 0∼2도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동해안·산지와 중·남부내륙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바람이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ha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6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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