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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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 휴직·출산휴가 등으로 인한 현장 활동 인원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19구급대원 대체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10명을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오는 3∼8월 6개월간이다.
최종 합격한 인원은 소방서에서 구급 현장 활동 보조 등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 또는 간호사 면허 소지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오는 18일까지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5일 발표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은 도 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체인력 채용이 현장 구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에게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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