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고 2026년02월05일 10시31분
권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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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제공]
▲ 삼성서울병원은 아이돌 그룹 NCT 멤버 지성이 5일 난치성 질환 연구를 위해 써달라며 2억5천만원을 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성은 해당 기금이 의학 기술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췌장암 분야 맞춤의학 연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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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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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지성
[삼성서울병원 제공]
2026-02-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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