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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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홍민표 부라더상사 대표이사와 김대중 대공개발 회장이 의과대학·필수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기금 각 1억원씩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교 측은 1대1 매칭 기부 시스템을 통해 기부금과 동일한 액수를 투입, 총 4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해당 금액은 동문인 기증자들의 뜻에 따라 의대 장학금과 필수의료 분야 인재 양성, 교육·연구 환경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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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2일 10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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