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채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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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용식 서울본부세관장이 11일 까리따스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6.2.11. [서울본부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서울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세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과 내부 봉사동호회 회원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세종=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5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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