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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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일 재활용품 수거·활용을 위해 전문업체인 수퍼빈㈜과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재활용품을 재가공해 발생한 수익을 기부금으로 바꿔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평원은 원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등 관리 역할을 하고, 수퍼빈은 재활용품 수거와 재가공, 기부금 전환 및 전달을 담당한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15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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