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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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제공]
▲ 연세의료원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장원영은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원씩 쓰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0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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