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기자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식품·관광 부문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한과와 유과 등 차세대 한식 디저트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내용이다.
김규흔 한과 명장과 전수자가 학교에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한과문화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 마스터 클래스'와 지역 특산물 기반 '로컬푸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제공한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있는 전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K-디저트 산업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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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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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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