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3월 1일 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만2천42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3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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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와 가치를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고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전환을 선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교원전문직원 인사는 본청 국장 1명, 교육장 4명, 직속기관장 4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4명, 본청 장학관 10명, 교육지원청 과장 20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2명, 장학사 104명, 늘봄전담실장 신규 임용 275명 등 515명이 대상이다.
교원 인사 대상자는 총 1만1천906명으로 교장·원장 승진 244명, 교장·원장 중임 및 전보·전직 297명, 공모 교장·원장 30명, 교감·원감 승진 284명, 교감·원감 전보·전직 145명, 수석교사 임용·전보 50명, 교사 전보·전직·복귀 6천908명, 타시도 교류 543명 등이다.
최종철 교원인사정책과장은 "경기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교육 본질 추구에 중심을 둔 인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 시스템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5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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