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설 명절 기간 특별방범 대책을 추진해 교통사고가 전년도 대비 절반가량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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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18일까지 10일간 일평균 교통사고 발생은 10.8건으로, 전년도 설 명절 일평균 21건에 비해 48.6% 줄었다.
일평균 112 신고는 작년 2천244건에서 2천484건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심각한 범죄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번 명절 경기북부경찰은 상습 정체 구간을 위주로 교통경찰과 모범 운전자 등 일평균 334명을 배치해 정체 구간 교통관리를 했다.
또, 금은방이나 무인점포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진단을 하고, 가정폭력이나 스토킹 등 재범 우려 피해자 1천933건에 대해 사전 모니터링을 하며 점검·관리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4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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