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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에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가 운영하는 홍보관에는 도내 드론기업 6개사도 참여한다. 다른 드론기업 11개사는 별도 개별 부스를 설치했다.
도는 행사 기간 홍보관에서 다양한 미래항공 기술을 선보인다.
또 '경남형 미래항공기체(AAV) 개발사업'의 시제기를 전시해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역량을 집중 홍보한다.
올해 비행시험을 앞둔 경남형 AAV는 전기추진 수직이착륙(eVTOL) 방식의 2인승 기체다.
최대이륙중량 650㎏, 순항거리 20㎞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드론쇼코리아 2026은 23개국, 318개사, 1천2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드론·미래항공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다.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방산드론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모빌리티 설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7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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