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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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소방본부는 119특수대응단 항공대 소속 소방헬기 '지리산새매'가 1천시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는 2022년 6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발한 한국형 기동헬기(수리온)를 도입해 지리산새매로 명명했다.
지리산새매는 이후 다양한 구조·구급·화재 상황과 훈련에 참여하면서 올해 1월 말 기준, 1천시간 무사고 비행 실적을 거뒀다.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항공대에서 '1천시간 무사고 비행 기념·항공안전 결의대회'를 열어 무사고 비행에 기여한 대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안전 운항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지리산새매는 경남을 대표하는 명산인 지리산에 사는 맹금류이면서 천연기념물인 새매에서 따왔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4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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