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세차장서 기계 끼임 사고…60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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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본문 내용과 연관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일 오후 2시 7분께 경북 영주시 상망동 한 세차장에서 청소하던 A(60대)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병원에서 호흡 반응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08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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