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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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경찰청은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오부명 경북경찰청장이 직위 해제됨에 따라 송병선 수사부장이 직무를 대리한다고 19일 밝혔다.
송 부장은 후임 청장이 임명될 때까지 당분간 경북경찰청을 이끈다.
오 전 청장은 비상계엄 당시 경비부서 등을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으로 근무했다.
경찰청은 최근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자들에게 19일부로 직위해제 등을 통보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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