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9일 오후 5시 53분 울산 북구 상안동의 한 카센터 뒤 대나무밭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5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북구는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차량은 현장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즉각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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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8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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