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 산불 피해구제·추가 지원 설명회 = 경북도는 4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추가 지원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의 세부 내용과 지원금 처리 절차 등을 3개 시도, 8개 시군 산불 피해 지원 담당자와 공유했다.
특별법 시행령에 따른 지원 기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입력, 임시주거시설 안전관리 및 복구 지원 규정 등 실무 중심의 정보 전달과 교육이 이뤄졌다.
경북도는 시행령 시행으로 의료비, 농기계 복구비 등 지원 범위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도민들이 누락 없이 추가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미지 확대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몽골 경북학당 학생들, 경북 문화 체험 = 경북도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있는 경북학당 소속 예비 유학생들이 4박 5일간 도내 주요 대학을 견학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저출생·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인재로 육성하는 글로벌 인재 유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어 습득과 경북 이해를 지원하는 경북학당을 5개국, 6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 인구감소지역 성장잠재력 기업 지원 = 경북도는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의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버팀목 기업'으로 육성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 성장을 통한 정주 인구 증가와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공모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3년간 최대 1억5천만원을 기술혁신, 성공사업, 투자유치 패키지 등으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까지 경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6시19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