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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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시·군에서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 식품 169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수용 조리식품은 식중독균 4종, 수산물은 중금속·동물용 의약품 80종·방사능, 농산물은 잔류농약 444종,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영양성분 함량, 가공식품은 산가·보존료·납·타르색소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소비 특성을 반영한 제수·선물용 식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시기별로 맞춤형 식품 안전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09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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