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권창준(오른쪽 다섯 번째부터) 고용노동부 차관,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2.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21147552_web.jpg?rnd=2026020215104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권창준(오른쪽 다섯 번째부터) 고용노동부 차관,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2.02. [email protected]
자문단은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 1기 출범을 앞두고 논의 의제 발굴 및 사회적 대화 발전 방향과 관련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자문위원으로는 ▲강태선 서울사이버대 안전관리학과 교수 ▲김주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업경영학부 교수 ▲박귀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양승훈 경남대 사회학과 교수 ▲오은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병희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승렬 한국개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성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조성재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영기 한림대 경영학부 객원교수 등 사회적 대화, 공론화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노사 상생 및 국민 공감형 의제 발굴, 공론화 방식 도입, 지역과 업종을 연계한 중층적 대화 거버넌스 구축 등 사회적 대화 2.0 추진 과정 전반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사노위는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공론화 의제 자문단(가칭)', '지역 사회적 대화 자문단(가칭)' 등 자문단 분과를 확대·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자문단 전문가 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자문 의견이 실제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활동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 2.0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각계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사회적 대화 2.0이 국민적 공감대라는 토양 위에서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냉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감시자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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