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기자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5년 생활비용 보조금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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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각종 생활 불편을 겪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거주 사실 확인 및 세대별 소득조사 등 적격 여부에 대한 심사를 거쳐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한 가구 중 월 소득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10가구에 소득 수준에 따라 60만∼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올해도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4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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