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호기자
(과천=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아주대학교, 과천도시공사와 함께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의료시설 건립과 기업·주민·지역의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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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협약은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위한 협력의 시작으로 시민의 의료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은 과천지구 내 10만8천333㎡ 규모의 부지에 종합의료시설을 포함한 첨단산업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zorb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4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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