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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이번 평가의 총 8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주민 참여 기반 행정'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정책 추진'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혁신사례로는 ▲ 낙성대역 '관악 02-2 마을버스' 신설 ▲ 지역 공공 문화시설을 잇는 '강감찬 버스' ▲ 전세사기 예방 안심계약서 ▲ 작은 1인가구 지원센터 ▲ 스마트 방문 약료 서비스 등이 꼽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자치구 부문 1위는 주민이 행복한 일상을 목표로 달려온 행정 혁신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 관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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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8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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