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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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구민을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금을 주는 '광산구민 신규 채용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광산구 주민을 신규 채용해 '4대 보험' 가입 상태로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채용된 인원 1명당 200만원씩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1억2천만원의 자체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달부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사업에 동참할 중소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광산구에서 운영 중인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지만 세금 체납, 임금체불 등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민 채용 활성화를 견인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3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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